'라디오스타' 이엘이 영화 '황해'의 베드신 발언에 대해 해명했던 바가 있습니다.

이엘은 과거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제가 오늘 방송에서 베드신 영상 캡처얘기 하면서 수치심을 느꼈다고 했던 건 그 당시 잠깐 스친 감정 중 하나였기에 자연스럽게 나온 말입니다. 제발 오해하시는 분들이 안 계시길 바라요"라는 글을 게재하기도 했습니다.

이어 이엘은 "전 제 모든 작품, 모든 신이 소중하고 자랑스럽습니다"라고 전했네요! 한편 이엘은 1982년생으로서 키는 168cm이며 본명은 김지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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