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탤런트 김지석이 최근 자신의 생일에 한예리가 선물로 자연산 전복을 보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답니당 ㅋㅋㅋ 김지석은 2020년 5월 27일 온라인으로 생중계된 tvN 새 월화극 '아는 것은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제작발표회에서 상대역 한예리에 대해 "한예리 같은 여자친구가 있으면 너무 좋다"며 이같이 밝혔다니다. 참고로 한예리는 1984년생으로서 키는 162이며 고향 출생지는 충북 제천이랍니다. 미혼이기에 결혼 남편 등은 사실이 아니죠.
'가족입니다'는 가족 같은 타인, 타인 같은 가족의 오해와 이해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답니다. 누구보다 가까운 혈연지간이지만 때로는 타인보다 낯선, 복잡하고 미묘한 관계의 이름 '가족'이랍니다. 저마다의 비밀과 상처를 가진 이들이 서로 이해해 나가는 과정이 유쾌하게 그려진답니다.
김지석은 극중 한예리의 오랜 '남사친'이자 그 가족에 대해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는 가족 같은 타인이랍니다. 가족들의 감정, 비밀을 알게 되면서 가족을 각성하게 해 주는 계기가 된답니다. 김지석은 "한예리가 한 달 전에 제 생일에 갑자기 완도 자연산 전복 2㎏을 선물로 보내줬던 것이다. 살면서 생일 선물로 전복을 받은 것은 처음"이라며 "건강을 생각해줘서 감사한 마음이다"고 웃었답니다.
아울러 그는 자신이 맡은 '박찬혁'에 대해 "이 가족에게 있어 윤활제 같은 사람"이라며 "기존의 가족 드라마는 해당 인물들의 감정을 따라가게 된다. 그런데 이번 작품에서는 내 가족이 생각났다. 가족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는 드라마"라고 소개했답니다. 아울러 한예리는 초긍정 배려왕 둘째 '김은희' 역을 맡았답니다. 그는 "은희는 배려도 많고 매우 긍정적인 사람"이라며 "항상 좋은 마음, 밝은 기운으로 촬영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