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유키카(YUKIKA)가 레트로 감성이 물씬 묻어나는 타이틀곡 티저 영상을 공개했답니다. 유키카는 2020년 7월 20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정규앨범 ‘서울여자(Soul Lady)’ 타이틀곡 ‘서울여자’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올렸답니다.

 

 

공개된 영상 속 유키카는 댄서들과 함께 음악에 맞춰 ‘서울여자’ 안무를 선보이고 있답니다. ‘네온’, ‘좋아하고 있어요’ 등 기존에 발표한 노래들보다 빠른 템포의 곡임에도 자연스럽게 안무를 소화하는 유키카의 모습이 눈길을 끈답니다.

 

특히 80~90년대 유행한 뮤직비디오를 연상시키는 레트로 영상 효과 역시 돋보인답니다. 여기에 유키카의 청순한 비주얼과 러블리한 미소가 어우러지며 ‘서울여자’ 뮤비 본편을 향한 기대감도 더욱 높아지고 있답니다.

 

해당 앨범에는 '서울 여자' 외에 일본 도쿄 국제공항과 김포 국제공항을 나타내는 'From HND to GMP'를 시작으로 '친구가 필요해’와 아울러서, ‘안아줘’, ‘그늘’ 등의 신곡들과 지난해 싱글로 먼저 발표한 ‘네온’, ‘좋아하고 있어요’까지 시티팝 장르 테마의 트랙들이 풍성하게 수록됐답니다. 유키카의 첫 번째 정규앨범 ‘서울여자’는 오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답니다.

 

- 유키카는 누구?

유키카는 전직 패션모델으로 2006년 잡지 '니콜라'의 제 10회 모델 오디션에서 그랑프리를 획득했으며, 같은 해 10월호에서 전속 모델(니코모)로 활동했지만 2009년 5월호를 기점으로 졸업이랍니다. 지난 2007년에는 초코미미라는 드라마의 주연을 맡았답니다.

 

2009년 3월 31일 경에는 에버그린 엔터테인먼트를 떠나 같은 해 4월 니코모 시절인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다니던 일본 나레이션 연기연구소에서 진행한 성우 소속사 오디션에 합격해 아트비전 계열사 아임 엔터프라이즈로 이적했으며, 모델이 되기 전부터 동경해 오던 성우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답니다.

 

2012년 1월 5일 경에는, 학업에 전념하기 위해 퇴사한 뒤 오랫동안 활동이 없었으나 퇴사로부터 3년 후인 2015년 8월에 연예계로 복귀하였답니다. 이후 다시 에버그린 크리에이티브 소속으로 활동했답니다. 지난 2016년 4월 프로젝트 걸그룹 리얼걸 프로젝트 오디션에 도전하였고 최종합격하여 걸그룹 아이돌로서 활동했답니다. 프로젝트 걸그룹 리얼걸 프로젝트의 유일한 일본인 멤버였답니다.

지난 2017년 11월 믹스나인에서 몰레 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참가했으나 2차에서 아쉽게도 탈락했답니다. 그 후 한동안 소식이 없다가, 몰레를 나오고 ESTi의 회사 에스티메이트로 소속사를 옮긴 것으로 확인되었답니다. 참고로 이전에 데스티니 차일드와 아울러서, 아이돌 마스터의 수록곡을 에스티메이트와 같이 작업한 적이 있었는데 그게 인연이 되어서 에스티메이트에 들어가게 된것이랍니다.

지난 2019년 2월 22일 드디어 시티팝 장르곡 NEONMV으로 한국에서 K-POP가수로 싱글데뷔했답니다. 한국어가 훨씬 늘었다는 걸 확실히 보여주듯이 뚜렷한 한국어를 들려준답니다. 후에 DJMAX RESPECT V에서 라이센스곡으로 수록되었답니다. 2019년 4월 23일 데뷔앨범의 첫 일본 쇼케이스가 열렸답니다. 2019년 7월 9일 두번째 싱글 좋아하고 있어요를 발매하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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