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대한민국의 영화배우이며 지난 2016년 영화 '귀향'으로 데뷔하였답니다. 지난 2013년 6월 경에 KBS 1TV TV쇼 진품명품 904화에 교복 차림인 의뢰 손님으로 출연한 적이 있답니다.
정말로 깜찍한 모습과 귀여운 매력으로 윤인구 아나운서와 출연진에게 귀여움을 받았습니다. 당시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무용과 3학년생이었고, 인터넷에서 "진품명품 여고생" 또는 "진품명품 소녀" 라며 많은 이목을 끌었답니다. 그녀는 1995년생으로서 키는 164이며 고향 출생지는 경상남도 거창군이랍니다. 학력 대학교는 중앙대학교 무용학과네용^^
그녀는 중앙대학교 학생이 되고 나서 조정래 감독으로 부터 영화 출연 러브콜을 받게된답니다. 짧은 티비 출연 한 번으로 많은 이목을 받은 최리에게, 영화 출연 제의는 많은 고민을 하게 만든답니다. 최리는 조정래 감독을 따라 나눔의 집을 방문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강일출 할머니를 뵌 뒤 영화 출연을 결심하게 된답니다.
결국에는, ‘귀향’에서 타지에서 외롭게 죽어간 일본군 위안부 피해 소녀들의 영혼을 집으로 돌려보내는 무녀 ‘은경’ 역을 맡으며 연기자의 길을 걷게 된답니다. 지난 2016년 2월 경에, 영화 귀향에서 신기가 들려 과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고통받는 모습을 보게 된 소녀 은경 역으로 데뷔했답니다. 참고로 2017년 5월 경에는, 경남 거창경찰서 홍보대사로 위촉되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