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신동 신유빈(2004년생,)이 무한도전 삼촌들을 녹였던 적이 있죠! 지난 2014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 9세에 국가대표 상비군에 발탁된 탁구신동 신유빈이 출연했던 바가 있습니다.
귀여운 외모의 신유빈이 등장하자 '무한도전' 멤버들은 "귀엽다"며 술렁였다. 멤버들은 "우리가 누군지 아냐. 외계인이다"며 놀라게 하려 하자 신유빈은 "아이 무섭다"고 리액션을 했다. 이에 정형돈은 "귀여워"라며 아빠미소를 지었습니다. "장래희망이 뭐냐"는 질문에 신유빈은 올림픽 금메달을 다부지게 외쳐 눈길을 끌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