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에서 일했던 적이 있는 개그맨 정형돈이 삼성전자 신입사원을 만나 사가(회사 주제가)를 아는지 물으며 너스레를 떨었답니다. 지난 2017년 때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 줍쇼'에서 정형돈과 송민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던 것입니다. 


해당 방송에서 이들이 방문한 동탄에는 삼성 반도체 공장이 있었답니다. 정형돈은 과거 삼성에서 일한 바 있답니다. 참고로 그는 1978년생으로서 키는 173이며 학력 고등학교는 부산전자공고입니다. 고향 출생지는 경상북도 김천이랍니다.

정형돈은 길에서 삼성 사원들을 마주쳤답니다. 정형돈은 "사원 카드가 바뀌었던 것 같다"며 반가움을 표했답니다. 강호동은 "정형돈 씨가 선배라는 거 정말로 알고 있어요?"라고 물었고 직원들은 안다고 대답했답니다. 참고로 이들은 2017년에 입사한 신입 사원들이었답니다. 이에 정형돈은 "사가 아나?"라고 물었답니다. 정형돈은 "사가를 모르네"라며 선배 행세를 했답니당 ㅋㅋㅋ

개그맨이 되기 전에는 삼성전자 메모리 QA(Quality Assurance, 일명 품질확인) 부서에서 일했다고 하며, 무한도전에서 한동안은 개그맨인데 웃기는거 빼고 다 잘한다는 평을 듣기도 했답니당 ㅋㅋㅋ


아울러, 감성이 풍부하고 예민하며 내성적인 편으로, 눈물도 많이 흘리고 방송에 대한 시청자들의 반응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편이랍니다. 결국 이것이 마음의 병으로 이어져 최고의 주가를 달리던 지난 2015년 11월 불안증세를 호소하며 모든 프로그램에서 일시 하차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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