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8월 중순에 아내의 맛' 최초로 새 단장을 마친 정동원의 하동집이 공개됐답니다. 몇 개월간 열심히 준비했던 '미스터트롯' 콘서트가 또 다시 연기되자 속상했던 정동원은 하동으로 내려가 주말을 보냈던 상태랍니다.

 

 

정동원과 영혼의 단짝들인 남승민과 임도형은 실망감과 아쉬움이 큰 정동원을 위로한 뒤에 기운을 불어 넣어주기 위해 하동을 깜짝 방문했답니다. 새롭게 단장한 정동원의 하동 하우스를 여기저기 낱낱이 살펴보며 집구경을 하던 남승민과 임도형은 정동원 방의 다락방을 발견, "여기서 정말로 살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답니당 ㅋㅋㅋㅋ

 

무엇보다 정동원은 남승민과 임도형을 위해 특별히 자신의 '비밀 아지트'를 공개했답니다. 정동원의 비밀 아지트는 팬들의 애정이 가득한 선물과 정동원이 선택한 아이템으로 꾸며져, 정동원만의 개성을 고스란히 담아냈답니다. 정말로 정동원의 새 하동 하우스에는 음악에 대한 정동원의 열정을 뒷받침할 수 있는 음악실이 마련돼 남승민과 임도형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답니다.

 

이어서 정동원과 남승민, 임도형은 즉흥적으로 깜짝 합주 공연을 펼치며 방구석을 콘서트장으로 만들어버렸답니다. 장난치고 놀며 발랄함을 자아내던 트롯둥이 삼총사는 음악 앞에서는 프로다운 모습으로 돌변, 트로트 신동들답게 뛰어난 역량을 발휘했답니다. 이내 흥이 끓어오른 세 사람은 한창 유행 중인 비의 '깡' 댄스 퍼레이드까지 펼치며 멋짐까지 폭발시켰답니다.

 

아울러, 남승민과 정동원은 임도형이 앞두고 있는 '고래사냥'이라는 주제로 진지한 수다 삼매경에 빠졌답니다. 한편 정동원은 '미스터트롯' 당시 '고래사냥'을 한 것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안겼답니다. 열띤 토론 후 정동원은 남승민과 임도형을 위해 기꺼이 '동원 셰프'로 변신, 단 하나 뿐인 특제 볶음면을 만들었다. 정동원표 특제 볶음면은 참치와 김을 넣어 윤기가 자르르 넘치는 극강 비주얼을 자랑했답니다. 그렇지만, 먹방 신동 임도형은 "느끼하고 짜다"라고 평가했답니다. 이에 임도형은 설탕을 추가해 '단짠의 맛'을 만들어냈고, 정동원의 두 눈을 번쩍 뜨게 할 만큼 꿀맛을 자아냈답니다.

 

참고로 정동원의 집은 새엄마라는 의혹이 일었던 박수정 매니저의 명의로 되어있었지만 정동원으로 변경이 되었답니다. 주소 위치 동네 어디 사는곳은 경상남도 하동군 진교면 구속속도로 392라고 하네용!

 

- 가수 정동원 선화예중 편입은???
2020년 8월 28일 금요일 오후 보도에 다르면 정동원이 선화예중 재취학 후에도 음악과 방송 등 활동을 병행한답니다. 언론의 취재에 따르면 정동원은 '학업 충실'이라는 교칙을 준수하면서 학업에 지장이 없는 선에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다는 선화예술중학교(이하 선화예중)의 확인을 받았답니다.

 

정동원은 근래 자신의 특기인 색소폰으로 선화예중 음악부 관악 부문 전입학과 아울러서 재취학 시험을 치렀고, 지난 26일 합격 통지를 받았답니다. 오는 9월 새 학기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침에 따라 원격 수업을 시작한답니다.

 

정동원의 전입학 사실이 알려지면서 활동에 지장이 있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불거졌답니다. 선화예중에 본인 전공과 관련된 콩쿠르 이외 모든 외부 활동을 금지한다는 교칙이 있다는 이야기가 퍼졌기 때문이랍니다. 하지만 선화예중에는 '입학 후 모든 외부 활동을 금지한다'는 조항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학생으로서 학업에 충실해야 한다는 교칙은 반드시 지켜야 하며, 학업에 무리가 없는 선에서 외부 활동을 하는 것에는 문제가 없답니다.

대외 활동 역시 예술적 경험을 쌓고, 사회에 기여한다는 의미가 있어 학생으로서 본분에만 충실하다면 음악 작업, 방송 등 활동을 병행할 수 있답니다. 소속사는 정동원의 합격 소식을 전하면서 "정동원이 선화예중에서 아티스트로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정말로 체계적인 교육을 받게 될 것"이라며 "지금까지처럼 음악 활동과 더불어서, 방송을 병행하며 학업에도 더욱 충실히 임할 예정"이라고 밝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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