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조영수는 지난 2007년부터 2011년까지 5년 연속 저작권료 수입 1위와 더불어서, 2016년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선정 대중음악 작곡과 편곡 부문 저작권료 1위를 자랑하는 히트메이커라빈다.
그가 지금까지 쓴 곡수는 무려 670곡입니다 김종국 '제자리걸음'을 비롯해 SG워너비의 '라라라' 씨야 '미친 사랑이 노래' 다비치 '사랑과 전쟁'이 있으며, 아울러서 이기찬 '미인' 티아라 '너 때문에 미쳐' 등 그가 쓴 히트곡은 일일이 나열하기 힘들 정도랍니다. 조영수는 대한민국에 발라드 춘추전국시대를 연 인물로 평가받습니다.
아울러 그런 그가 음악을 전공하지 않았다는 사실은 새삼 놀라움을 안긴답니다. 9살 때부터 곡을 쓰고 피아노 연주하는 것이 좋았다는 그는 연세대 생명공학과를 나온 공학도 출신이랍니다. 대학시절 그는 1996 MBC '대학가요제'에 아카펠라 4인조 혼성그룹 '열두번째 테마'란 팀으로 참여했으며, 대상을 수상하며 음악인으로 첫발을 내딛었답니다.
조영수는 지난 2003년 제대 후 유명 작곡가 박근태를 만나면서부터 천재적인 재능을 꽃피우기 시작했답니다. 2004년 서울가요대상을 받은 신화 7집 '브랜드 뉴'는 그가 본격적으로 작곡 인생을 펼치게 된 핵심적인 곡이었답니다. 많은 가요 제작자들 사이에서 이름이 거론되고 화자된 가장 큰 기회이기도 했답니다. 첫 작품부터 대박을 터뜨린 후 지금까지 가요계 레전드로서 명성을 떨치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