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8년 2월 언론보도에 따르면 배우 탤런트 오달수(당시 나이 50세)가 연극배우 채국희(48)와 결별설에 휩싸인 가운데 당시에 소속사 측은 묵묵부답이었답니다.
당시에 한 매체는 배우 오달수와 채국희가 6년간 열애 끝에 헤어졌다고 밝혔답니다. 이에 소속사 스타빌리지 측은 관련해 일절 연락을 받지 않고 있답니다. 탤런트 채시라의 동생인 채국희는 뮤지컬과 연극 배우로 활약해왔답니다.
지난 2008년 연극 '마리화나' 무대에 함께 오르며 처음 인연을 맺었던 바가 있는 오달수와 채국희는 2012년 영화 '도둑들'에 함께 출연하면서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답니다. 2016년 1월 열애 사실을 인정하면서 두 사람의 만남이 알려졌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