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 광자매’에 등장한 송영재가 명품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냈답니다. 지난 2021년 3월 14일 저녁에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가 방송됐던 것입니다.
이날 나편승(손우현)의 아버지 역을 맡은 송영재는 능청스러운 열연으로 극의 흥미를 높이는가 하면, 드라마 중 아내로 분한 김나윤과 현실부부 케미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답니다. 짧은 등장임에도 능청 연기의 진수를 보여준 송영재는 배역에 완벽히 몰입, 시청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았던 것 같습니다.
‘오케이 광자매’로 매주 즐거움을 선사할 송영재는 앞으로도 다양한 연기 활동을 통해 대중을 만날 예정이랍니다. 참고로, 그의 나이는 1965년 8월 15일이며, 고향 출생지는 전라북도 부안군이랍니다. 키는 170cm이며, 몸무게는 69kg에, 소속사는 신엔터테인먼트랍니다.
그는 원래 연극 배우였으나 2000년대부터 영화와 드라마에 캐스팅되기 사작하면서 활동 범위를 넓혀 활동하고 있답니다. 대표작으로는 2013년에 방영한 푸른거탑으로 행보관 김봉남 역할을 맡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