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히토미가 스태프들에게 이별선물을 전달하며 아이즈원 활동을 마무리했답니다. 2021년 4월 29일 언론의 취재 결과 아이즈원 혼다 히토미는 아이즈원 활동 종료에 맞춰 2년 6개월간 동고동락했던 스태프들에게 손편지와 선물을 전달하며 감사를 표했답니다.
히토미는 마음을 눌러담은 손편지와 직접 스태프의 이름을 새긴 젓가락 세트를 선물했답니다. 젓가락은 일본어로 다리와 발음이 같아 '행복으로 건너는 다리'라는 뜻으로 쓰인답니다. 히토미는 스태프들에게 젓가락을 선물함으로서 앞으로의 행복을 빌어준 것입니다. 스태프들은 SNS를 통해 히토미의 선물을 인증했답니다. 인증 편지 속 히토미의 수준급인 한국어 실력도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이날 아이즈원의 일본 멤버 사쿠라, 나코, 히토미는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했답니다. 히토미는 배웅하기 위해 모인 팬들과 취재진들을 보고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답니다.
참고로, 지난 2018년 방송된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48'에서 최종 결성된 아이즈원은 'COLOR*IZ'로 데뷔했답니다. 전세계에서 사랑 받았으며, 연장 없이 2년 6개월의 활동을 오늘(29일)부로 마치게 됐답니다.
한편, 히토미의 나이 출생일은 2001년 10월 6일이며, 출신지는 도치기현입니다. 신장 키는 158.1cm이며, 혈액형은 A형이랍니다. 팀8 멤버들이 서로 두루두루 친한 모습을 보여주는데 혼다 히토미도 예외는 아니랍니다. 특히나 그중에 오키나와현 대표 미야자토 리라와 특히 친한 모습을 보여준답니다. 항상 라인으로 대화를 하는 듯 하답니다.
아우러, 가나가와현 대표 오다 에리나와는 커플이라고 부를 정도로 절친 사이이랍니다. 팬들은 둘을 합치고는 히이에리라고 부르며 밸런타인 데이에 했던 극장공연에서는 서로 좋아한다고 공개하기도 하였답니다. 팀8 1주년 책자, 2주년 책자에 '만약 남자라면 사귀고 싶은 멤버는'이라는 항목에 둘 다 서로를 지목하였답니다.
데뷔 전에는 초등학교 재학기간 6년간 치어리딩 스쿨을 다녔고 치어리딩을 비롯한 각종 댄스를 익혔답니다. 프로듀스 48 12회에서 짤막하게 혼다 히토미가 유년기 시절 농구경기장에서 치어리딩하는 영상이 나오기도 했답니다. AKB48 팀8로 데뷔하기 전인 2012년부터, 고향 우츠노미야시의 초등, 중학생이 모여 만든 방송국 <미얏코 테레비>에서 어시스턴트를 맡았었던 것이 최근 발굴되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