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탤런트인 아이유(본명은 이지은)가 청담동에 위치한 최고급 빌라인 '에테르노청담'을 130억원 정도에 분양 받은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답니다
2021년 6월 1일 부동산 업계와 아울러서, 연예계에 따르면 아이유는 지난 2월 경에 에테르노청담 243㎡ 규모의 1가구를 130억원 정도에 분양받았답니다.
한편, 에테르노청담은 한강변에 위치해 있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 주택가에 위치한 최고급 빌라라고 하며, 복층 구조라고 알려진 슈퍼 펜트하우스(면적은 488㎡) 분양가가 한국의 최고가인 3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답니다. 에테르노청담은 평당 분양가가 무려 2억원에 달한다고 하며, 가장 저렴한 평형도 120억원에 분양됐습니다.
현대건설사가 2023년 9월 경에 완공할 예정인 에테르노청담은 지하 4층~지상 20층 규모의 1개동으로 이뤄졌다고 하며, 전용면적은 243~488㎡의 29가구로 구성됐습니다. 층별 구성을 보면 2~5층은 273㎡(복층형) 규모의 4가구와 더불어서, 6~16층은 243㎡(단층형) 규모의 22가구로 이뤄졌습니다. 아울러서, 17~18층은 344㎡ 규모의 스카이펜트 2가구라고 하며, 19~20층은 488㎡ 슈퍼펜트하우스 1가구입니다.
참고로, 에테르노청담은 스페인 건축가 라파엘 메네오가 설계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답니다. 이에 아이유 소속사 측에서는 분양 사실에 대해 "개인 사생활이다. 이런 이유로 확인이 어려운 것이다"고 밝혔답니다.
그렇지만 청담동 A부동산 관계자는 "개*정보라 알려 줄 수 없다. 하지만 아이유 뿐 아니라 다른 유명 연예인도 분양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는 상황이다"고 전했습니다. 항간에는 '송중기'도 분양을 받았다는 얘기가 있는데 확인이 되지않은 루머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