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 캐슬’ 염정아, 정준호 부부에게 큰 바람이 불어닥칠 것으로 보입니다. 정준호에게 옛 첫사랑 이연수가 전화를 건 것. 그녀가 전한 부탁은 무엇이었을까요? 특히나 첫사랑에게는 염정아의 딸 만큼 성장한 딸 김보라(1995년생)가 있던 터라 시청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지난 12월 7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극본 유현미, 연출 조현탁)에서는 강준상(정준호 분)의 첫사랑 김은혜(이연수 분)가 등장하는 엔딩으로 마무리됐습니다.

지금까지 ‘SKY 캐슬’의 엔딩은 ‘엔딩 장인’이라는 이름이 붙을 만큼 강렬하고 극의 중심이 되는 사건으로 끝나왔습니다. 박영재(송건희 분)와 이명주(김정난 분) 모자의 비극적 사건, 한서진(염정아 분)과 김주영(김서형 분) 사이 갈등과 악마의 계약이 굵직한 사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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