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인조 걸그룹으로 유명한 에이핑크의 손나은(나이는 27세)과 친동생인 프로골퍼 손새은(24)이 '범 YG'에서 한솥밥을 먹게 됐답니다.


2021년 4월 29일 플레이엠은 에이핑크와 전속 계약이 만료, 손나은을 제외한 5인과 재계약을 체결했음을 알렸답니다. 이후 손나은은 YG엔터테인먼트 연기자 파트와 전속 계약을 긍정 논의 중임이 알려졌습니다.


손나은가 YG로 소속사를 옮김에 따라, 친동생인 손새은과 '범 YG'에서 한솥밥을 먹게 됐답니다. 손새은은 현재 YG 계열사인 YG스포츠에 몸담고 있습니다. 손새은은 미모의 프로골퍼로, 175cm의 큰 키를 바탕으로 실력적으로 주목받았답니다. 손새은은 지난 2017년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에 입회, 프로로 데뷔했으며 그해 YG스포츠와 전속계약을 맺었답니다.


참고로 손나은은 소속사를 옮기지만 에이핑크는 그대로 유지될 예정이랍니다. 플레이엠은 이날 "손나은은 당사와 함께하지 못했지만 팀에 대한 애정은 6인 모두 한결 같기에, 정말로 당사는 이와 관련해 긍정적이고 협력적인 관계를 이어가고자 하는 것이다"고 전했답니다. 플레이엠 측은 "앞으로도 멤버 6인 전원은 여전히 에이핑크로, 따로 또 같이 진정한 향후 팀 활동을 함께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답니다.


에이핑크는 지난 2011년 '몰라요'로 데뷔, '미스터 츄', '노노노'(NoNoNo) '1도 없어' '덤더럼'(Dumhdurum)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기며 10년 동안 성공적인 그룹 활동을 이어왔답니다. 더불어 멤버들은 솔로 앨범과 연기, 예능,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걸그룹들의 대표 롤모델로 자리매김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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