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탤런트 성유리가 아버지 부친인 성종현 교수를 언급했단비다. 성유리는 예전에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뒤에 이성재가 "요즘 MC로 반응이 좋던 것이다. 성 교수님은 잘 계시냐"고 묻자, 아버지에 대해 입을 열었답니다.
이성재의 물음에 엠씨인 이경규는 "무슨 말이냐. 아버님이 교수였냐"며 금시초문이라는 반응을 보였은데, 이에 성유리는 "아버지가 올해 교수직에서 은퇴를 하셨다"며 아버지에 대해 언급했답니다. 이어서 성유리는 "우리가 사적인 이야기를 하지 않아서, 정말로 아마 모르셨을 것"이라고 말해 이경규를 민망하게 만들었답니다.
참고로 성유리의 아버지는 장로신학대학에서 교편을 잡았던 성종현 교수라고 하며, 예전에 한 TV프로그램을 통해 성유리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는 모습이 전파를 탄 적 있답니다. 당시 성 교수의 준수한 외모가 화제가 됐답니다.
- 과거 방송에서 공개된 성유리 집은???
'원조요정' 성유리가 예능프로그램에서 집 내부를 최초 공개했던 적이 있답니다. 예전에 송된 스브스의 '야간개장'에서는 성유리의 결혼 이후 일상이 전파를 탔던 것입니다. 참고로 해당 집 위치 동네 어디 사는곳은 서울시 용산구로 보이며 아파트 평수는 50평 이상의 대형으로 생각됩니다.
특히나 해당 방송에서 성유리는 남편인 프로골퍼 안성현, 그리고 반려견 3마리와 함께 사는 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답니다. '올 화이트'로 꾸며져 깔끔한 그의 집은 "역대급으로 정말로 깨끗하다"는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냈답니다. 성유리는 남편 안성현에 대해 "정말로 깔끔하다. 집안일을 엄청 한다"면서 "옷장을 열면 색깔별과 아울러서, 종류별로 정리되어 있다"고 전했답니다.
이어 "피곤하지만 저도 바뀌었던 상황이다"면서 남편의 깔끔한 성격을 닮아간다고 말했답니다. 실제 성유리의 집은 먼지한 톨 나오지 않을 것처럼 반짝반짝한 모습으로 시선을 강탈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