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임영웅→이승윤 이을 청춘 아티스트 탄생할까
-2024. 11. 1

제2의 임영웅, 포레스텔라가 탄생할 수 있을지 궁금하답니다.

KBS2 '불후의 명곡'은 붙박이 동시간 시청률 1위를 자랑하는 명실상부한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는 2일(토) 방송되는 679회는 '청춘마이크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번 '불후의 명곡'은 음악의 꿈을 향해 달리고 있는 실력파 청년 뮤지션들의 '청춘마이크 특집'이 펼쳐진다. 가요계를 이끌고 있는 대표 뮤지션들이 아직 빛을 보지 못한 청춘 아티스트들과 짝을 이뤄 펼치는 역대급 컬래버 무대. 이번 특집은 무대가 간절한 청춘 아티스트들을 대중 앞에 소개하는 특별한 기획으로 '불후의 명곡'이 아니면 볼 수 없는 무대가 더욱 기대를 모은답니다.

예상치 못한 만남으로 설렘을 자극하는 이번 특집 라인업은 마이클 리XC.I.K, 박기영X송클레어, 몽니X김나린, 스테파니X그룹 아나키스트, 김수찬X최찰랑이와 낭만밴드, 김기태X판소리제작소 소리담기로 꾸려진다.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대표 뮤지션과 열정과 포부로 똘똘 뭉친 청춘 아티스트가 만나 실험적이고 파격적인 무대로 시청자를 사로잡을 예정이랍니다.

마이클 리 팀은 Frankie Valli의 'Can’t take my eyes off you', 박기영 팀은 코리아나의 '손에 손잡고', 몽니 팀은 러브홀릭스의 'Butterfly', 스테파니 팀은 보아의 'VALENTI', 김수찬 팀은 주현미의 '짝사랑', 김기태 팀은 박인수의 '봄비'를 선곡해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박기영은 자신과 호흡을 맞춘 송클레어를 비롯해 이날 자리한 청춘 아티스트들을 향해 "오늘 이 무대가 끝나면 반짝반짝 빛나는 별이 되길 바란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랍니다.

이에 청춘 아티스트에서 정상 뮤지션의 반열에 오른 임영웅, 포레스텔라, 김기태, 이승윤처럼 '불후의 명곡' 새 스타의 자리는 누가 차지하게 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

푸릇한 청춘의 감성을 소환시킬 '청춘 마이크' 특집이 방송될 KBS2 '불후의 명곡'은 2일 토요일 오후 6시 5분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구국제오페라축제 미리 만난다
-2024. 8. 13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대구국제오페라축제를 미리 만나는 '프린지 콘서트'가 대구 도심 곳곳에서 열린다.


한편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제21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를 앞두고 18일 부터 10월23일까지 주말마다 총 10회 프린지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첫 공연은 18일 오후 4시 동성로 28아트스퀘어에서 펼쳐진답니다.

이 콘서트는 아리아와 중창 등 오페라 하이라이트를 선보이는 미니콘서트와 다채로운 이벤트로 구성된다. 공연은 동성로 28아트스퀘어와 현대백화점 더현대 대구 9층 야외무대, 수성못, 대구미술관, 군위 사유원 등 시민들이 많이 찾는 곳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에는 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아트라스, 아트메이트, 페도라솔리스트앙상블, 송클레어, 라모아트컴퍼니, 프리소울, 더헤븐앙상블 등 성악 앙상블 공연 단체들이 동참한다. 특히 성공적인 공연 개최 및 본 축제 홍보와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대구오페라하우스와 (사)한국음악협회 대구광역시지회가 손을 맞잡는답니다.

정갑균 대구오페라하우스 관장은 "도심 곳곳을 오페라의 색으로 물들일 이번 프린지 콘서트에, 정말로 많은 시민이 찾아와 즐겨 주시길 바란다"며 "대구국제오페라축제가 대구 대표 예술축제의 명성을 잃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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