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탤런트 홍기준이 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입건되면서 그가 출연 중인 SBS 금토드라마 ‘하이에나’에도 불똥이 튀었답니다. 참고로 그는 1978년생으로서 고향은 서울이며, 키는 180이랍니다. 부인 아내 와이프 결혼에 대해서는 공개된 곳이 없네요.


당시에 언론에 따르면 ‘하이에나’ 제작진은 당시에 홍기준 거취에 관한 입장을 발표할 예정이랍니다. 홍기준은 이 작품에서 형사 박주호를 연기하고 있었지만, 음주운전을 하다가 적발돼 앞으로의 출연 여부가 불투명해졌던 것입니다.

한편, 경찰에 따르면 홍기준은 지난 7일 서울 송파구 마천사거리 인근에서 술을 마시고 운전한 혐의를 받습니다. 적발 당시 홍기준은 신호 대기 중이던 차 안에서 잠이 들어 있었답니다.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답니다.


이어서,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현재 홍기준은 깊이 반성하고 있는 상황이다. 소속사 차원에서도 물의를 일으켜 죄송한 마음이다”며 “(홍기준은) 새벽에 귀가해 조사를 기다리고 있고, 성실하게 정말로 조사받겠다”고 말했답니다.

홍기준은 당시에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에서 드림즈 소속 투수 장진우 역을 맡아 얼굴을 알리기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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