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탤런트 윤주희는 1985년생으로서 키는 170이며 고향 출생지는 충남 대전이랍니다. 학력 대학교는 공주영상대학 졸업이며 아직 미혼이기에 결혼 남편은 사실이 아니죠. 지난 2004년 말경에, DHC 코리아의 제1회 DHC 스베스베퀸 선발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2005년도 초반부터 김희선과 함께 광고를 찍으며 대중에게 존재를 알리게 된답니다.

 

 

정말로 당시에 최고의 배우들이 머물던 싸이더스HQ에 소속되어 배우 연습생의 길을 걷기 시작했답니다. 채널V와 아울러서, M-net등에서 방송활동을 하며 착실히 연기수업을 하던 중에, 싸이더스HQ의 간판 김선아가 영화 목요일의 아이에 캐스팅되었고 같은 소속사 배우로서 함께 촬영에 참여했지만, 영화촬영이 중반에 엎어지는 바람에 모든 촬영분을 들어내야 하기도 했다답니다.

 

 

한편 공식적인 데뷔작은 지난 2007년 경에 KBS1 일일 드라마 미우나 고우나에서 서주경 역을 맡은 것이지만, 스튜어디스과 학생이던 시절 2004년 영화 아는 여자에서 항공기 추락씬을 촬영하러 그녀의 학교에 왔었답니다. 그리고, 지도교수의 추천으로 스튜어디스역을 맡은 바 있답니다.

아울러, 목요일의 아이가 엎어지고 난 뒤에 공식데뷔 이전까지 단역으로 출연한 작품들 중에 발견된 작품이 두 작품이 있었던 상황인데, 그중 하나는 김수현작가의 내 남자의 여자 7화에서 이훈의 상대역으로 약10초간 등장했답니다. 아울러 다른 하나는 드라마 히트에서 극 후반부에 간호사 역할로 등장했다 납치되었는데 당시에 얼짱 간호사로 실시간 검*어에 오르기도 했답니다.

 

그렇지만 그녀가 대중들에게 어필을 하고, 사랑을 받게 된 데에는 2010년 경에 추노에 작은 주모로 출연한 것과 그로 인해 신의 퀴즈에 캐스팅되었던 것이 가장 컸답니다. 2010년 강경희역으로 남녀노소 사랑을 받기 시작했으며, 2014년 SBS 일일 드라마인 달려라 장미의 강민주란 악역으로 좋은 연기력을 보여주며 인지도를 넓혔답니다.

탄탄한 연기력과 더불어서, 좋은 비주얼을 가지고 있지만 신의 퀴즈 시리즈를 제외하면 조연급 이상의 비중은 보이지 못하고 있답니다. 2018년 사생결단 로맨스에서 처음으로 지상파 미니시리즈에서 서브 주연급 배역을 맡았지만 해당 작품은 제대로 망했답니다 ㅠㅠ 심지어 신의 퀴즈 시리즈의 작가인 박재범 작가가 집필한 열혈사제에서는 초반부 이후로 캐릭터 자체가 삭제되다시피 하는 등의 굴욕까지 겪었던 상황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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