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서 미혼으로 알려진 이영진은 '그것이 알고 싶다' PD 피디로 유명한 배정훈 SBS 교양국 PD와 지난 2017년부터 열애 중이랍니다. 그녀는 1981년생으로서 키는 173이라고 하네요.
이에 공개 연애를 하게 된 두 사람은 SNS를 통해 서로에 대한 애정을 내비치고 있답니다. 지난 2021년 4월 SBS ‘집사부일체’에서 배정훈 PD의 책상에 이영진의 사진이 발견돼 화제가 되기도 했답니다.
그녀는 인터뷰에서 “정ㅁ라로 제 가장 친한 친구랍니다. 만날 때 얼마나 만날 걸 예측하진 않잖아요. 생각보다 오래 만났던 것입니다. 아울러 나이가 있는 상태에서 연애한 상태였고 오랜만에 하는 연애여서 기대를 안 했답니다. 사람 만나는 것은 다 똑같지만 이런 마음이 있었고 만나도 괜찮을 것 같았답니다. 처음 만났을 때보다 정말로 그다음이 더 좋고 만날수록 더 좋답니다. 사람 자체가 진국이랍니다. 데이트할 때는 맛집도 잘 가고 서로 수다도 떠든답니다"라고 전했답니다.
이 두 사람이 닮은 것 같다는 말에는 “친구들도 ‘둘이 정말로 이상하게 닮았어’라는 얘기를 많이 해주는 것입니다. 기분 나쁘진 않은데 (연인이) 너무 좋아하니 내가 손해인가 우스갯소리로 말하기도 했답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답니다.
배정훈 피디는 최근 ‘당신이 혹하는 사이’를 연출했답니다. 이영진이 출연한 드라마 ‘목표가 생겼다’ 방송과 날짜와 시간이 겹쳤단답니다. 배 PD는 ‘당신이 혹하는 사이와 아울러서, 이영진에게는 ’목표가 생겼다‘라는 센스있는 문구를 담은 커피차를 촬영장에 보냈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