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5월 17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TV CHOSUN 새 특별기획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에서 박시후(최천중 역)와 아울러서, 고성희(이봉련 역), 전광렬(흥선대원군 이하응 역)을 비롯, 믿고 보는 연기파 배우를 앞세워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킹 메이커’들의 이야기가 예고돼 기대감이 더욱 상승하고 있는 상황이랍니다. 참고로 박시후 본명은 박평호로서 1978년생이며 키는 180정도랍니다. 고향 출생지는 충남 부여군이며 미혼이기에 결혼 부인 아내는 사실이 아니죠. 학력 대학교는 한양대 연극영화학과랍니다.
'바람과 구름과 비'는 운명을 읽는 이들의 왕위쟁탈전을 그린 드라마인데, 21세기 과학문명의 시대에도 신비의 영역으로 남아있는 명리학과 사이코메트리라는 소재를 통해 오늘의 현실을 되돌아보는 스토리를 그려낼 예정이랍니다. ‘바람과 구름과 비’란 드라마는 흥선대원군과 명성황후라는 실존 인물들을 그려냈습니다. 조선 최고의 역술가 최천중(박시후 분)과 신묘한 영력을 가지고 있는 옹주 이봉련(고성희 분)이라는 가상의 인물들이 함께 어우러져 흥미진진함을 자아낸답니다. 이에 ‘명리학’과 ‘사이코메트리’라는 소재의 조합까지 재미를 더하며, 이제껏 본적 없는 짜릿한 팩션사극을 선사할 예정이랍니다.
최천중과 더불어서, 이봉련, 흥선대원군 이하응(전광렬 분)은 권세가들이 난립했던 조선 말기, 운명을 통해 ‘킹메이커’로 활약하며 치열한 왕위 쟁탈전을 벌인답니다. 강력한 정적 채인규(성혁 분), 김병운(김승수 분)과 대립하며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두뇌싸움으로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답니다.
최천중과 이봉련은 어릴 적 만남을 통해 인연을 맺었지만, 예언된 악연과 얽히고설킨 운명의 실타래로 인해 가슴 아픈 사랑을 겪습니다. 자신들에게 정해진 운명을 거부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강렬한 러브스토리를 펼친다고 해 예비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