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류승범(나이는 41세)이 현재 교제 중인 여자친구와 결혼을 계획하며 화려한 인생 2막을 준비하고 있답니다. 언론의 취재 결과 류승범은 3년 동안 열애해온 외국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릴 계획을 세웠고, 아빠가 될 준비를 차근차근 이행 중이랍니다^^

류승범의 아내가 될 예비 신부는 중부 유럽의 국가로 알려진 슬로바키아인(人)으로, 그보다 10세 연하인 것으로 알려졌답니다. 지금은는 프랑스에서 화가로 활동 중인데, 감성이 풍부한 예술가로서 배우 류승범에게 많은 영감을 주고 있답니다. 참고로 승범의 나이는 1980년생이죵^^ 예비 아내는 2세를 임신해 외부 일정을 최소화하며 태교에 전념하고 있답니다.

참고로 류승범의 친형은 영화감독 류승완이고 이런 이유 때문인지 데뷔 이후 한동안 형의 덕을 적지 않게 봤지만, 점차 연기력을 쌓아가게 되면서 형과는 별개의 존재감을 나타내기 시작했답니다. 특히 실제 성격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양아치 연기가 아주 진국이랍니당 ㅋㅋㅋ 물론 다른 캐릭터 연기도 잘 소화할 정도로 연기력도 인정받았답니다.

참고로 류승완과 류승범은 형제치고는 외모에서 닮은 점을 아무리 봐도 찾아볼 수가 없답니다. 류승완은 어머니를 닮았다고 하며, 류승범은 아버지를 많이 닮았다고 한답니다. 이 형제의 할머니께서는 '니들은 왜 잘생긴 애가 감독을 하고 못생긴 애가 배우를 하는 것이냐' 는 명언 아닌 명언을 남기셨답니다. 그리고 곱상하고 갸름한 인상의 형과 달리 거칠고 터프한 인상도 배역에 영향이 있는 모양이랍니다. 한편 승범은 멜로드라마에 출연한 경력도 있답니당 ㅋㅋㅋ 표민수 감독, 노희경 작가의 고독이라는 작품으로 알려져 있는데 극중에서 연상녀 이미숙을 사랑하는 연하남을 연기해서 많은 이를 놀라게 했답니다. 이 당시가 지난 2002년인데, 그때 당시 품행제로에서 양아치 역으로 그를 알고 있던 관객들은 해당 드라마를 보고 그의 멜로 연기에 경악했답니당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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