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여자 장애인 노르딕스키의 간판 서보라미가 별세했답니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측은 6월 10일에 “서보라미는 어제 저녁에 자택에서 세상을 떠났던 것이다”고 밝혔답니다. 사망원인 사인은 심장마비로 알려졌습니다. 사망 나이는 35세입니다.


그녀는 대한민국의 여자 장애인스포츠를 대표하는 간판 선수로서 갑작스런 사망 소식에 체육계는 큰 충격에 빠졌답니다. 특히나도 서보라미는 지난 2021년 4월에 결혼식을 올린 뒤에 근래 들어서 임신을 했던 것으로 알려져 더욱 안타까움을 안겼답니다.

한편, 서보라미는 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이던 지난 2004년 계단에서 굴러 떨어지는 사고를 당한 뒤에 안타깝게도 하반신 마비 장애를 겪었습니다. 이후 에 그는 한국 1호 장애인 크로스컨트리 스키 선수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렸답니다.

이후에 지난 2008년 크로스컨트리 스키에 입문했던 서보라미는 2016년 장애인동계체전 2관왕, 2017년 같은 대회 3관왕에 올랐답니다. 지난 2010년 밴쿠버 대회와 아울러서, 2014년 소치 대회, 2018년 평창 대회까지 3회 연속 동계패럴림픽에 출전하기도 했습니다. 서보라미는 내년 베이징 동계 패럴림픽 출전을 목표로 훈련에 매진했답니다.

참고로, 서보라미는 장애인에게 힘이 되겠다는 뜻을 전하고자 근래 들어서 E채널 스포츠 예능 ‘노는 언니’ 촬영까지 마쳤지만, 7월 13일 방영을 앞두고 사망 소식이 전해졌던 것입니다.

 

7월 9일에 노는언니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설원을 가르는 철인이 있습니다. 패럴림픽 국가대표 서보라미인데, 노는 언니와 신나게 놀 준비 됐던 것이나”라며 예고 글이 올라왔답니다. 참고로, 고인의 빈소 장례식장은 강원도 원주의료원 장례식장 1층 4호실에 마련됐습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