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의 창립자이자 카이스트 겸임교수이며, 씨프로그램 이사이자, 콜라보레이티브펀드의 벤처 파트너랍니다. 1968년생으로서 고향 출생지는 서울시 종로구이며, 키는 172랍니다. 학력 대학교는 서울대 컴퓨터공학과 졸업이죠.
그는 지난 2020년 포보스 기준 한국 3위 부자이지만 굉장히 검소하면서, 여느 세계적인 부자들과 마찬가지로 괴짜, 독특한 사람이라고 정평이 나있답니다. 그는 지난 1989년 경에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과 시절 아버지 김교창(넥슨의 첫 벤처투자자)과 아울러서, 대덕전자(넥슨의 첫 인큐베이터) 김영재 대표 등의 도움으로 가승개발을 세워 대기업의 소프트웨어 하청일을 시작하면서 업계에 들어왔답니다.
이후에 지난 1994년 송재경, 박정협, 박원용과 함께 바람의 나라를 개발하기 시작했답니다. 이 때 주도적인 역할을 송재경하고 박정협은 코딩 담당, 박원용은 그림 담당이었다고 한답니다.
아울러 지난 1996년 카이스트의 박사 과정 중 대학교에서 만난 송재경과 함께 넥슨을 공동 창업했으며, KAIST 기숙사 옆방에 살았던 넥슨 이사였던 김상범도 공동창업자라고 공식적인 자리에서 자주 알려답니다.
그의 아버지는 원로 법조인인 김교창 변호사이며 넥슨의 창업 당시 사업자금을 대 주고 초기에 대표이사를 맡아 법률자문도 해 준 것으로 알려져 있답니다. 어머니쪽의 집안도 대단한데, 그의 첫째 이모부는 김재익 前 청와대 경제수석이라고 하며, 둘째 이모는 이성미 전 미술사학회 회장, 이모부는 한승주 前 주미대사랍니다.
친형은 명지대학교 바둑학과 김정우 교수라고 하며, 큰이모는 이순자 숙명여대 명예교수입니다. 막내 외삼촌은 이성규 서울대 명예교수이며, 보시다시피 금수저 집안에서 대자수성가한 케이스이랍니다.
부인 배우자의 이름은 유정현이며, 2002년생, 2004년생 김정민, 김정윤 두 딸이 있다고 한답니다. 지금은 가족들과 제주에 살면서 NXC를 경영 중이랍니다. 넥슨의 경영권을 세습하지 않는다고 밝혔지만 이미 두 딸이 NXC의 지분을 가지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