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문영의 부친이 지난 2019년 말 방송에서 김광규의 결혼에 대해 의견을 밝혔던 적이 있답니다. 당시에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경기 남양주 천마산에 있는 강문영의 저택을 찾은 청춘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답니다.

해당 방송에서는 몰래 온 초대손님으로 강문영의 아버지이자 역술인인 백운산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답니다. 그는 과거 김국진과 강수지의 결혼 사실을 정확히 예언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답니다. 백운산은 당시 김광규에 대해서도 "4살 연하이자 문화예술계에 종사하는 대학교수와 언제가는 만날 것"이라고 예언했답니다. 이에 대해 청춘들은 "광규형 예언은 어떻게 도대체 된 것이냐"라고 물으며 "조하나가 대학교수에 4년 터울이다. 그리고 한국무용을 한다"라고 의미를 맞추기 위해 노력했답니다.

한편 김광규는 1967년생으로서 부산광역시 송도 출신으로 어려운 가정형편 때문에 송도상업고등학교 재학시절에 육군 부사관 장학생을 지원하여 학비를 지원받고 졸업했답니다. 이후에 육군 부사관으로 직업군인의 길을 걷게 되는데 방위병 기동중대 소대장과 제50보병사단 신병교육대에서 총검술 교관 등의 직무를 맡으며 68개월 동안 중사 계급까지 군복무를 하였답니다. 이 때의 임관 동기들이 지금은 원사들이랍니다. 나름대로 군대 체질이었는지 군복무 하는 동안 대대장과 아울러서, 연대장, 사단장 상을 각각 2회씩 수상하는 등 두각을 나타냈답니다.

 

이우 전역 후에 장돌뱅이와 아울러서, 나이트클럽 웨이터, 영업사원, 택시기사 등 수많은 직업을 전전하며 열심히 생계를 이어갔고 특히 택시기사를 6년 동안이나 했답니다. 하지만 연기의 뜻을 굽힐 수 없어 30살의 나이에 늦깎이 대학생으로 과감히 진학을 결심한 뒤에 연기를 공부하고 본격적인 배우의 길을 걷습니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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