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정치인으로서, 원래는 중앙일보 기자와 수도권취재본부장 등을 지낸 언론인이었다니다. 1958년생으로서 고향 출생지는 용인시 처인구이며, 학력 대학교는 경희대 행정학과랍니다. 부인 아내 배우자 와이프 이름은 황미희이며, 가족관계 자녀로는 슬하에 1남 1녀가 있답니다.


이후에는 정치에 입문한 뒤에, 민선 6기 제7대 경기도 용인시장을 지냈으며,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당선되어 현재 초선 국회의원이 되었답니다. 지역구는 경기도 용인시 갑이랍니다.

그는 포곡초등학교 재학 중 기흥면으로 이주한 뒤에, 신갈초등학교, 신갈중학교, 수원유신고등학교, 경희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했답니다. 가끔 경희대학교 수원캠퍼스 출신이라고 잘못 알려진 경우가 있는데, 확인 결과 서울캠퍼스가 맞답니다.


경희대학교 학부 졸업 후에는 중앙일보에서 기자로 근무하면서 수도권 취재본부장 등을 지냈답니다. 특히나 용인시의 난개발로 인한 교통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분당차량사업소 내부에 전철역 설치 제안끝에 보정역 지상임시 역사를 만드는데 일조 했답니었다. 이런 이유 덕분에 철도청의 편견을 깨고 용인시 교통난 해소한 공으로 감사패를 받았다고 한답니다. 이후에는 삼성전자와 아울러서, 한화생명 등에서 고문으로 근무하면서, 정치에도 입문하게 되었답니다

지난 2018년 초에 이우현의 구속으로 자유한국당 용인시 갑(처인구, 지역구) 당협위원장에 선정되었답니다. 시장 재임 당시였는데, 당시 당 지도부 차원에서 일부 단체장들에게 공석이 된 자리들을 주었답니다. 


이후 두 번째 시장 선거 2년 만에 용인시 갑에 공식 출마를 선언했답니다. 이후 미래통합당 공관위에서 용인시 갑에 정찬민을 단수공천하였답니다. 원래는 처인구 출마가 예상되었던 바른미래당 출신 이동섭 의원이 과거 지역구인 노원으로 가면서, 공천 잡음이 아예 없었답니다. 더불어민주당 오세영 후보를 누르고 제21대 국회의원에 당선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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