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밴드로 알려진 도마의 보컬리스트 김도마(본명은 김수아)가 안타깝게도 사망했습니다. 향년 나이는 28세입니다.


도마의 기타리스트 거누는 지난 2021년 3월 20일 개인 SNS를 통해 이 같은 비보를 전했답니다. 거누는 "어제의 상황이 정리되지 않았다. 그래서 주변 몇 분에게만 연락을 드렸던 것이다"라고 알렸답니다. 아울러서 "아마 월요일 전주에 위치한 곳에서 장례식을 진행할 것 같은 마음이다"라고 현 상황에 대해 설명했답니다.


이 같은 안타까운 안타까운 사망 소식를 들은 요조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비는 마음이니다"라고 애도를 표했으며, 이 외에도 다수의 뮤지션들이 고인의 명복을 빌었습니다. 팬들 역시 믿기지 않는다는 반응과 더불어 애도의 메시지를 띄웠답니다.


한편, 2인조 밴드 도마는 지난 2015년 8월 경에 데뷔한 뒤에, EP '도마 0.5'를 발매했답니다. 지난 2017년 발표한 정규 1집 '이유도 없이 나는 섬으로 가네'로 2018 한국 대중음악상 포크 부문 음반상 및 노래상 후보에 오르는 등 그 실력을 인정 받았습니다.

근래에는 넷플릭스 '보건교사 안은영' 5회 엔딩곡 '휘파람'에 참여했답니다. 김도마는 도마에서 보컬과 더불어서 기타를 담당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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