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홍상수 부인 아내 가족관계 와이프 김민희 남자친구 재산

참아남 2021. 3. 5. 23:06

홍상수 감독의 영화로 알려진 '인트로덕션'이 제71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은곰상 각본상을 수상했답니다.


홍상수 감독의 영화 '인트로덕션'(INTRODUCTION)은 2021년 3월 5일(현지시간) 열린 제71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시상식에서 은곰상 각본상을 받았답니다. 이로써 홍상수 감독은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총 3번 트로피를 안게 됐답니다.


'인트로덕션'은 홍상수 감독의 25번째 장편 영화라고 하며, 청년 영호가 아버지, 어머니, 연인을 각각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영화입니다. 배우 신석호, 박미소, 김영호, 예지원, 김민희 등이 출연했답니다. 특히 홍상수의 연인인 김민희는 배우로 출연한 동시에 '프로덕션 매니저'로 제작에도 참여해 눈길을 끌었답니다.


프로덕션 매니저는 영화 제작 현장의 전반적인 관리와 운영을 담당하는 스태프랍니다. 실제로 베를린국제영화제 홈페이지에 공개된 영화의 정보에는 김민희의 이름이 배우와 프로덕션 매니저에 각각 올라있어 화제가 됐답니다.


이전에 '인트로덕션'은 스크린데일리 평점에서 3.1점을 기록, 경쟁작 중 3번째로 높은 점수로 수상이 점쳐진 바 있답니다. 로튼토마토 지수 100%와 아울러서, 가디언, 버라이어티, 데드라인 등 외신들도 '인트로덕션'에 대해 호평했답니다. 영화 '밤과 낮'(2008)과 더불어서,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2013), '밤의 해변에서 혼자'(2017), '도망친 여자'(2020)에 이어 '인트로덕션'까지 홍상수 감독이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초청된 것은 이번이 5번째랍니다.


참고로, 김민희와 호흡을 맞췄던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는 여우 주연상을, '도망친 여자'는 감독상을 수상하는 등 홍상수 감독의 영화는 베를린국제영화제와 남다른 인연이 있답니다. '인트로덕션'은 이번 영화제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됐답니다. 올해 상반기 국내에서 개봉할 예정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