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탤런트 이정용 아들 이믿음 나이 자녀 고향 기록

참아남 2021. 4. 25. 12:12

이정용이 사춘기 아들 이믿음 군과 갈등을 빚었답니다. 지난 2018년 3월 
1일 방송된 tvN ‘둥지탈출3’에서는 새로운 멤버들이 등장했답니다.


이정용의 아들 이믿음은 자전거에 기름칠을 하기 위해 집에 들고 들어오는 모습을 보였답니다. 이믿음은 계속해 “집에 혼자 있거나 아예 집을 나가고 싶은 마음이다”고 밝혔답니다. 이믿음은 엄마의 잔소리와 동생의 괴롭힘에서 벗어나고 싶어 몸서리를 쳤답니다.


이후 이믿음은 자전거의 뒷바퀴 브레이크를 떼고 싶어했으며, 부모님의 반대에 부딪히며 갈등을 겪었답니다. 이정용은 아들에게 "나가서 동호회를 정말로 가 보자"라고 설득했지만, 이믿음은 “아빠와 뭘 하는 게 어색하고 재미없는 것이다”며 거부하다 홀로 나가 친구들과 픽시 자전거로 묘기를 펼쳤답니다. 하지만, 이정용은 아들이 걱정돼 따라 나섰고, 아들과 소통하려 했지만 계속된 불통에 서로 답답해했답니다 ㅠㅠ


-- 탤런트 배우 이정용은 누구??
그는 원래 1993년, 뮤지컬 배우로 데뷔한 후(데뷔작 이름은 레미제라블) 1995년, MBC 코미디언 공채 6기에 1등으로 합격하여 입사했지만, 하필 코미디언으로 데뷔할 무렵 SBS가 개국한 것으로 인해 정통 코미디가 붕괴해 버려 탤런트로 전향하였답니다.

 

본인이 후에 방송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원래 개그맨이 된 건 정통 콩트 개그를 하고 싶은 마음 때문이었다고 한답니다 하지만, 그가 데뷔한 당시 MBC 개그 스타일 주류는 크게 옮겨지고 있던 시점으로서 드라마타이즈, 즉 정극 형태를 개그맨들이 배우로 참여하면서 중간 중간 몇장면에서만 애드립이나 연출된 코믹 장면을 넣어서 웃기는 수준의 드라마가 주류가 되던 시기였답니다.

테마게임이 대표적이었는데, 그러다보니 스타 개그맨을 제외하면 개그맨이라 해도 진지한 역할이나 하기 십상이었답니다. 그리하여 체격이 크고 눈매가 날카롭게 생겨 강해보이는 이미지가 강한 그에게는 진짜 웃긴 개그연기할 기회가 적었답니다. 이에 매일같이 드라마타이즈 내에서 웃기는 역할은 못하고 주로 진지한 악역을 할 일만 많았기 때문에 개그연기를 진심으로 하고 싶던 그는 실망을 했었답니다. 후에 정극배우라는 다른 길을 찾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답니다.

정말로 그가 후에 탤런트가 되고 맡은 일본 무사나 깡패 같은 역할은 원래 드라마타이즈 시절에도 그가 이미 해본 역할이긴 하답니다. 특히 개그맨들이 출연하는 명절 특집 방송 사극 드라마타이즈 같은 곳에서 폭력배나 무사 역할을 많이 했으며 주로 악역이었답니다. 


배우 전향 후의 정극연기 활동으로 선배 이재포[6]씨와 더불어 원조 개탤맨으로 꼽히기도 한답니다. 탤런트로서의 첫 출연은 1995년 제4공화국으로, 12.12사태때 정병주 특전사령관을 체포한 제3공수특전여단 제15대대장 박종규 중령 역할이었답니다. 이후에는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이용해 선역, 악역을 가리지 않고 힘 쓰는 역을 많이 하였던 것인데, 특히 야인시대에서는 김두한의 부하인 김관철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답니다. 

아울러, 불멸의 이순신에서는 일본 명장 가토 기요마사 역을 맡아 사무라이 특유의 카리스마를 뽐냈던 적이 있으며, 아이리스 에서는 테러리스트로 잠시 출연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