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0년 12월 경의 보도에 따르면 불안장애로 휴식기를 가져온 방송인 정형돈이 '뭉쳐야 찬다' 시즌1 마지막 녹화 참여를 시작으로 해서 활동을 재개한답니다.
12월 19일에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낸 뒤에 "불안장애로 휴식기를 가져왔던 정형돈은 꾸준히 병원 진료를 받아왔다. 그리고, 가족들과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면서 치료에 전념해 왔던 것이다"며 "다행히도 방송을 다시 시작할 수 있을 정도로 건강이 많이 좋아졌다. 그리고, JTBC '뭉쳐야 찬다' 시즌1 마지막 녹화 참여를 시작으로 방송 활동을 재개하게 됐던 것이다"고 밝혔답니다.
FNC는 "갑작스러운 하차로 시청자를 비롯해서 주변의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서 정말로 죄송한 마음이 컸기 때문에 복귀를 결심하기까지 본인의 고민이 컸던 것이다"며 "그렇지만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과 방송 활동의 의지가 강했다. 그리고, 꾸준히 치료를 받으면서 무엇보다 다시 방송을 통해 건강하고 밝은 웃음을 드리는 것이 정말로 그동안 받은 사랑에 보답하는 길이라는 생각에 소속사와 아울러서, 방송 관계자들과 상의 끝에 힘든 결정을 내리게 됐던 것이다"고 설명했답니다.
이어서 "소속사는 정형돈이 최대한 건강한 모습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다해 노력할 것이다. 그리고, 정형돈 역시 제작진과 출연진, 그리고 시청자와의 약속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정말로 다 할 것"이라며 "정형돈이 시청자 여러분들에게 받았떤 사랑을 잊지 않고 더 큰 웃음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 부탁드리는 것이다"고 당부했답니다.
정형돈은 오래전부터 앓아왔던 불안장애가 정말로 다시 심각해짐으로 인해 지난달 5일 방송 활동을 중단했답니다. 당초 정형돈은 방송 활동에 대한 의지가 강했던 것이지만, 건강 문제가 심각해지며 상의 끝에 잠시 휴식을 취하기로 했답니다. 이후 한 달 여 만에 방송에 복귀하게 됐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