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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미 남편 윤형빈 부인 아내 와이프 나이 키 아들 딸 자녀

참아남 2024. 9. 5. 17:21

개그우먼 정경미가 아이돌 같은 외모의 11살 아들 근황을 자랑했던 것입니다.

지난 2024년 9월 4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 130회에서는 정경미가 자리를 비운 이수지를 대신해 특별 강사로 스튜디오에 찾아왔다.


이날 정경미는 "슬하에 11살 아들, 5살 딸을 키우고 있다. 또 다른 아들이 하나 있는데 45살이다"라고 너스레 떨었다.

윤형빈을 아들로 비유한 정경미의 자랑거리는 아이들이었다. 특히 첫째 아들은 이승철, 이다해가 "아이돌 같다", "너무 잘생겼다"며 입을 떡 벌릴 정도로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답니다.

반면 딸은 아빠 윤형빈과 판박이였다. 아빠를 닮아 운동도 열심히 하는 딸의 모습을 보며, 심형탁은 "진짜 딸은 아빠 닮고 아들은 엄마 닮는구나"라며 신기해했다.

이에 데니안은 "근데 태우네 아이들은 첫째가 태우 닮았다. 둘째가 태우 닮았고, 셋째는 태우랑 똑같이 생겼다"면서 딸은 아빠 닮고 아들은 엄마 닮는다는 속설을 깬, 김태우의 유독 강한 유전자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답니다.

- 각방 생활 중인 이들 부부!

정경미, ♥윤형빈과 각방 고백…"계속 늦게 들어와
-2023. 11. 21.

4인용 식탁' 정경미가 남편 윤형빈과 각방 생활 중이라고 밝혔다. 


20일 방송된 채널A '절친 도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는 김학래, 임미숙 부부가 절친들을 집으로 초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답니다. 

이날 과거 개그맨 부부 소재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를 통해 인연을 맺은 정경미가 두 번째 절친으로 김학래, 임미숙 부부의 집을 방문했다. 정경미는 "진짜 집에 와 보고 싶었다"며 반가운 마음을 내비쳤다. 

한편, 정경미는 첫 번째 절친으로 대선배 전유성이 함께하자 "어떤 모임인지"라고 조심스럽게 물었다. 김학래는 "우리가 초대한 거다. 우리 인생에 가장 도움되고 기억에 남을 만한 분들"이라 소개했고, 정경미는 "제가 여기 들어온 거냐. 너무 어려운 분이 계시다"고 감격스러워했답니다.

자리에 앉은 임미숙은 김학래와 7년째 각방 생활 중인 근황 토크로 이야기를 시작했다. 임미숙은 "마음이 조금은 멀어지는 것 같아서 안방에 들어오라고 했다. 들어오더니 누워서 긴장하면서 코로 소리 내고 잠도 못 자더라. 가라고 했더니 바로 일어나서 나가더라. 느린 사람인데도 그때는 바로 나가더라"고 밝혔답니다

그러면서 전유성에게 두 사람의 각방 생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었다. 전유성은 "나도 각방 쓴다"라며 지리산 근처에 살면서 반달곰과 각방 생활 중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던 것입니다.

이때 정경미가 "저희도 따로 잔다"라고 고백했고, 임미숙이 깜짝 놀라 이유를 물었다. 정경미는 "아이들이 있고 남편이 계속 늦게 들어 오니까"라며 "늦게 들어 와서 자꾸 애들을 깨우더라"고 이유를 설명했답니다.

이어 "저랑 애들이 같이 자고 남편은 입구 끝방으로"라 덧붙여 김학래의 공감을 이끌어냈던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