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순 어머니 엄마 아버지 부모님 학력 작곡 이효리 남편
가수 이상순의 재벌설이 다시 수면위로 떠오른 적이 있답니다. 이효리는 예전에 예능프로그램에서 남편 이상순을 둘러싼 소문에 대해 직접 해명했답니다. 해당 방송에서 이효리는 이상순의 재벌2세-유학파 설에 대해 "이상순 모친 어머니께서 김밥집을 운영하고 계시는 상황이다"고 해명했답니다.
이어서 "어렸을 때 부유하게 살았다고 하던 것이다. 그런데 부모님이 여러 가지 일이 있으면서 그 뒤로는 유학도 자기가 벌어서 갔다 오고 했다고 했던 상황이다"고 덧붙였답니다.
방송에서 이효리는 "워낙에 어머니 음식 솜씨가 좋아서 장사가 잘되기는 하는 것이다. 처음 인사드리러 갔을 때 옆 테이블에서 김밥을 남기고 갔다. 그런데, 새로 김밥을 싸주시겠다는 어머님께 그냥 남기고간 김밥을 먹겠다고 했던 것이다. 그 모습에 어머님께서 후한 점수를 주신 것 같은 마음이다"며 "내가 음식 남기는 것을 극도로 싫어하는 것이다"고 털어놨답니다. 이효리는 아울러 "뮤직비디오 촬영 때 어머님께서 촬영장으로 김밥 200줄을 싸서 보내주셨던 것이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답니다.
- 이상순 직업 프로필 이력 경력
한편 그는 지난 1999년 혼성그룹 롤러코스터를 통해 가요계에 데뷔했답니다. 1974년생으로서 실제 키는 180이 넘어보이며 직업은 가수 겸 작곡가라고 하네요! 고향 출생지는 서울이며, 학력 대학교는 네덜란드에 위치한 콘서바토리 졸업이랍니다.
그는 당시에 발라드와 댄스로 양분되어 있던 가요계에서 롤러코스터는 애시드 재즈라는 색다른 음악을 시도해 마니아층의 지지를 받았답니다. 아울러 이상순은 롤러코스터의 1집 '내게로 와'의 수곡록 '습관'과 더불어서, '힘을내요, 미스터김' 등의 곡을 직접 연주, 작곡했답니다.
이후에 그는 네덜란드로 떠나 음악 대학교인 '암스테르담 콘서바토리'에서 재즈 기타를 전공했답니다. 대학교를 휴학 후에 귀국한 2010년에는 가수 김동률과 프로젝트 그룹인 '베란다 프로젝트'를 결성해 활동했답니다. 같은 년도에 이상순은 '홍대여신'으로 불리는 가수 요조와 열애 사실을 밝히기도 했답니다. 공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팬들에게 포착되기도 했지만 2011년 초 결별했답니다.
이어서 이상순은 지난 2011년 7월 경에 이효리와 열애 사실을 공개했답니다. 이 두 사람은 이전부터 알고 지낸 사이로 재능기부 활동의 일환으로 유기동물을 돕기 위한 노래를 작업하면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답니다. 아울러 두 사람은 동물보호 단체인 '카라'의 회원이라는 공통 분모를 가지고 있기도 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