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전 남자친구 남친 이상윤 여자친구 강남 결혼
지난 2017년 7월 보도에 따르면 배우 유이, 가수 강남의 열애설이 혼란 속에서 마무리됐답니다. 유이는 절대 아니라고 강조했고, 강남은 말을 아꼈답니다. 당시에 매체는 유이, 강남이 SBS '정글의 법칙' 뉴질랜드 편 촬영을 마친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답니다. 각기 바쁜 일정에도 강남의 차를 함께 타고 틈틈이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고도 설명했답니다.
그러나 유이 측은 강하게 반발했답니다. 소속사 열음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4일 언론에 "유이와 강남의 열애설은 사실 무근인 상황이다. 친구 사이일 뿐이다"라고 반박했답니다. 유이 역시 "강남 오빠랑 정글로 친해져 밥도먹고 다같이 편하게 만난적은 있답니다. 근데 그걸 무조건 다 열애로 봐주시면 슬퍼요. 진짜 뭔가 제가 연인이 생기면 말할려고 합니다"라고 직접 해명했답니다. 유이는 지난 1월 이상윤과의 결별을 인정했답니다. 한차례 공개 연애로 의도치 않게 곤욕을 치른 경험이 있으며, 전 남자친구와 헤어지지도 얼마 되지 않은 터라 강하게 부인할 수 밖에 없었던 것으로 풀이된답니다.
이렇게 이번 열애설은 재미있는 해프닝으로 마무리되는 듯 했답니다. 강남 소속사 위드메이 측은 이 때 까지도 "확인중"이라며 말을 아꼈지만, 사실상 두 사람의 사이는 친구로 마무리되는 분위기였답니다. 그런데 예상치 못한 변수가 발견됐답니다. 또 다른 매체가 두 사람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한 것입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이와 강남은 진하게 포옹을 나누고 있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이 측의 태도는 명확했답니다. 포옹 사진이 공개된 후에도 여전히 "유이와 강남은 교제하지 않는 상황이다"고 다시 한번 입장을 반복했답니다.
결국 강남 측은 고심끝에 한 걸음 물러서기로 했답니다. 열애를 인정하거나 부인하지 않고 "노코멘트"란 애매모호한 말만 남겼답니다. 연예인의 사생활이라 정확하게 확인할 수 없다는 설명이랍니다. 상대가 열애설을 부인하는 상황에서 취할 수 있는 최선의 태도였답니다. 이로써 유이와 강남의 열애설은 양 측이 각기 다른 입장을 발표하면서 찝찝하게 마무리됐답니다 ㅠㅠ 참고로 유이는 열음 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해 연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