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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전 남자친구 남친 이상윤 여자친구 강남 결혼

참아남 2020. 6. 11. 11:04

지난 2017년 7월 보도에 따르면 배우 유이, 가수 강남의 열애설이 혼란 속에서 마무리됐답니다. 유이는 절대 아니라고 강조했고, 강남은 말을 아꼈답니다. 당시에 매체는 유이, 강남이 SBS '정글의 법칙' 뉴질랜드 편 촬영을 마친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답니다. 각기 바쁜 일정에도 강남의 차를 함께 타고 틈틈이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고도 설명했답니다.

그러나 유이 측은 강하게 반발했답니다. 소속사 열음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4일 언론에 "유이와 강남의 열애설은 사실 무근인 상황이다. 친구 사이일 뿐이다"라고 반박했답니다. 유이 역시 "강남 오빠랑 정글로 친해져 밥도먹고 다같이 편하게 만난적은 있답니다. 근데 그걸 무조건 다 열애로 봐주시면 슬퍼요. 진짜 뭔가 제가 연인이 생기면 말할려고 합니다"라고 직접 해명했답니다. 유이는 지난 1월 이상윤과의 결별을 인정했답니다. 한차례 공개 연애로 의도치 않게 곤욕을 치른 경험이 있으며, 전 남자친구와 헤어지지도 얼마 되지 않은 터라 강하게 부인할 수 밖에 없었던 것으로 풀이된답니다.

이렇게 이번 열애설은 재미있는 해프닝으로 마무리되는 듯 했답니다. 강남 소속사 위드메이 측은 이 때 까지도 "확인중"이라며 말을 아꼈지만, 사실상 두 사람의 사이는 친구로 마무리되는 분위기였답니다. 그런데 예상치 못한 변수가 발견됐답니다. 또 다른 매체가 두 사람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한 것입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이와 강남은 진하게 포옹을 나누고 있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이 측의 태도는 명확했답니다. 포옹 사진이 공개된 후에도 여전히 "유이와 강남은 교제하지 않는 상황이다"고 다시 한번 입장을 반복했답니다.

결국 강남 측은 고심끝에 한 걸음 물러서기로 했답니다. 열애를 인정하거나 부인하지 않고 "노코멘트"란 애매모호한 말만 남겼답니다. 연예인의 사생활이라 정확하게 확인할 수 없다는 설명이랍니다. 상대가 열애설을 부인하는 상황에서 취할 수 있는 최선의 태도였답니다. 이로써 유이와 강남의 열애설은 양 측이 각기 다른 입장을 발표하면서 찝찝하게 마무리됐답니다 ㅠㅠ 참고로 유이는 열음 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해 연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