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레이블대표 에세이 소속사 더필름 고향 학력 대학
지난 2018년 경에 박보검이 데뷔 7주년 기념으로 부른 '사랑, 어른이 되는 것' 이란 곡이 화제가 된 적이 있답니다. 소리 소문 없이 정말로 좋은 음악을 부지런히 발표하는 '가요계의 진짜 싱어송라이터' 더필름이 지난 2018년 12월 8일 싱글노래인 <입김>으로 돌아왔답니다. 지난 10월 경에 싱글앨범인 <뉴욕에서 온 편지> 이후 단 2개월 만에 컴백을 한 것이랍니다.
연예인이라기보다는 스튜디오에서 활약하는 뮤지션에 가까운 그는 큰 홍보 없이 좋은 음악을 꾸준히 만들어낸답니다. '믿고 듣는' 뮤지션이자 부지런하고 성실한 감성 뮤지션이랍니다. 이런 이유인지는 몰라도 많은 연예인들이 그의 음악을 친분 없이 즐겨 듣고 올려 둔답니다.
이전에 얘기했던 박보검은 '사랑, 어른이 되는 것'을, 수지는 '예뻐'를 추천곡이었으며, 이현우씨는 '우리 다시 연락해요'를 인스타그램에 게재하기도 했답니다. 탤런트 문근영씨도 더필름 음악을 팬들에게 소개한 적이 있답니다.
한편 그는 유명한 가수인 김형중과 더불어서, 테이, 김연우 영화배우 하지원 등에게도 곡을 주고 음반 작업을 한 바 있답니다. 더필름은 글에도 재주가 있다고 하는데, '쏟아지는 밤(RHK 코리아)'와 아울러서, '사랑에 다친 사람들에 대한 충고(바다봄)' 등 두 권의 에세이를 내기도 하였답니다. 아울러 유명 케이블 예능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프런코)'의 시즌 1 음악감독을 하면서 팔방미인의 표본을 보여주기도 하였답니다.
참고로 시애틀뮤직이라는 레이블을 세우고 좋은 가수들을 키우고 있기도 한 더필름을의 작업실은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있답니다. 더필름의 감성은 이미 유년기에 완성됐답니다. 중학생 때까지 꼭 클래식을 들으면서 잠을 잤고 5살부터 치기 시작한 피아노 역시 중·고등학교까지 놓지 않았답니다.
가요가 클래식보다 아름다울 수 있는 걸 알게 된 계기는 지금은 세상을 떠난 가수 유재하랍니다. 처음 구입한 가요 CD가 유재하였답니다. 지난 2001년에는 유재하 가요제에 출전해 동상을 받았으며, 대학도 유재하가 다닌 한양대(전공은 신문방송학과)에 진학했답니다. 그는 1978년생이며 고향 출생은 서울이라고 합니다. 본명은 찾아보니까... 황경석이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