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서태지 이지아 정우성 결혼 나이 이혼 본명 재혼 남편

참아남 2020. 10. 26. 23:17

탤런트 영화배우 이지아가 전 연인이었던 정우성이 자신의 과거를 알고 있었음을 밝혔답니다. 이지아는 예전에 방송된 스브스의 '힐링캠프'에서 그 동안 감춰져있던 서태지와의 결혼과 아울러서 이혼, 정우성과의 만남과 이별에 대해 털어놨답니다.

 

이지아는 지난 2011년 경에, 드라마 '아테네'를 함께 찍었던 정우성과 연인이 된 바가 있답니다. 이 두 사람의 관계는 지난 2011년 경에 프랑스 파리에서 데이트를 하던 중에 그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돼 세상에 알려졌던 적이 있답니다.

 

 

방송에서 이지아는 "파리에서 우성 씨와 처음으로 데이트다운 데이트를 했던 것 같다. 그 당시에 정말로 내가 가진 비밀(서태지와의 결혼식과 그리고... 이혼)에 대해 이야기 해야 할 것 같았다. 그리고, 고민 끝에 말을 했다"고 전했답니다. 이어서 그는 "내 얘기를 들은 정우성은 너무나 아무렇지도 않게 받아들였던 것이다. 오히려 '나도 무려 10년 넘게 만난 여자친구가 있었던 것이다. 그게 뭐 어떠냐'는 식으로 말 하더라"고 설명했답니다.

 

하지만 두 사람의 열애 소식이 알려진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은 지난 2011년 4월, 이지아와 서태지의 이혼 소식이 전해졌던 것입니다다. 1993년 경에 미국의 로스앤젤리스 거주 당시 서태지를 처음 만났다는 이지아는 1997년 경에 서태지와 미국에서 비밀 결혼을 했답니다. 이 두 사람의 관계를 철저한 비밀로 만들기 위해서 이지아는 가족들과의 관계도 끊은 채 서태지와만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던 바가 있습니다 ㄷㄷㄷ

 

한편 서태지와의 결혼과 이혼에 대한 보도가 터진 후에도 정우성과 아름다운 만남을 이어가고 있었던 이지아는 "사람들은 정말로 우리가 헤어졌다고 하던 것이다. 너무 놀라 서로 전화하며 '우리 정말로 헤어졌다더라'고 이야기 했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답니다. 그렇지만 두 사람의 만남도 결국 마침표를 찍었답니다. 이지아는 "정작 헤어지고 나니 다시 만난다는 말을 하던 것이다"라며 "그 분과의 이별은 잘 한 것 같다"고 덧붙였답니다.

 

- 이지아 프로필 이력 누구?
이지아의 본명은 김지아이며 지난 2004년 경에 배용준과 함께 LG텔레콤 CF 촬영으로 연예계에 들어왔으나 후속 활동이 없었답니다. 공식적으로는 2007년 경에 MBC 드라마 태왕사신기에서 수지니 역으로 데뷔를 했답니다. 정말로 큰 배역임에도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았답니다. 1978년생으로서 고향 출생지는 서울이며 키는 168에 조부 할아버지는 김순흥으로 알려져 있답니다.

이후 지난 2008년에 엠비씨의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에서는 오케스트라 단원이자 시청 공무원인 두루미 역을 맡았답니다. 하지만 "수지니"는 "길들인 매"라는 뜻이 있고 두루미 역시 새 이름이랍니다. 이후에 2009년에는 SBS 드라마 스타일에서 잡지기자 이서정 역을 연기했답니다. 원래는 주인공 역이었던 상황이지만 김혜수의 연기에 밀려 조연에 그쳤다고 한답니다. 아울러 2010년에는 SBS 드라마 아테나:전쟁의 여신에서 요원 한재희 역을 연기하기도 해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