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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엘시티 비리 회장 이영복 나이 고향 프로필 아들

참아남 2021. 3. 12. 00:39

다대와 만덕 사건의 동방주택의 사장이자, 그 다대지구에 다대 롯데캐슬 몰운대를 건설한 신부국건업(원풍건업)의 공동회장이면서, 해운대 LCT 더샵의 건설사인 청안건설의 실질적 회장이랍니다.

한 마디로 건설사와 정치계의 정경유착의 대표적인 인물이랍니다. 지난 1950년 5월에 충청남도 청원군(고향 출생지)]에서 태어났답니다. 부산으로 피난을 가서 살았으며 가난 때문에 무학이 되었답니다. 다방 주방직원과 나이트클럽 웨이터로 일했으며, 기억력이 좋아서 벌이가 굉장히 좋았다고 한답니다.

이후에, 모은 돈으로 1970년 일하던 나이트클럽을 인수하였으며, 부산의 폭력조직 20세기파와 결탁하여 나이트클럽을 운영했답니다. 두번째 나이트클럽을 인수하고 3세 연상인 박모씨와 결혼했던 것인데, 박모씨는 자신의 대학교 학벌을 이용해 정관계 고위 인사들의 부인들과 계모임으로 연줄을 만들었답니다.


지난 1980년대 부동산업에 뛰어들어 충남지역에 대단위 아파트 분양으로 큰 성공을 거뒀습니다. 아울러, 1989년 해운대구 우동에 오션타워라는 지하 5층 지상 20층 건물을 세운 뒤에, 오피스텔을 분양하고 유*주점을 입주시켜서 정관계 인사들에게 로비활동을 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