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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영희 고향 결혼 남편 나이 키 프로필

참아남 2020. 11. 12. 18:42

라디오스타 황영희의 솔직 고백이 눈길을 끈답니다. 황영희는 과거에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답니다. 해당 방송에서 함께 출연한 조재현은 "황영희가 나이가 있어 결혼식 질문을 많이 들을 것 같아 물어봤더니 "정말로 목표는 결혼이 아니라 임신인 것이다'고 하더라"고 말했답니당 ㅋㅋㅋㅋ

 

 

라디오스타 황영희는 당황하지 않고 "실제로 어머니가 전화하셔서 '어떻게든지 정말로 술 한 잔 마시고 자빠져부러라'이라고 말했다"며 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답니다.

 

이야기를 듣던 MC 김구라는 "그러면 정*은행 같은 곳을 갈 생각은 없냐"고 물었답니다. 이에 황영희는 "그것도 돈이 있어야 하더라. 그런데 솔직히 무작위로 하는 것은 조금 그렇던 것이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답니다.

 

한편 그녀는 연극배우 출신으로서. 왔다! 장보리의 도혜옥 역으로 인지도를 높였답니다. 이후 여러 드라마에 출연해 감초 역할로 활약 중이랍니다. 1969년생으로서 미혼이기에 결혼 남편 이혼 재혼 등은 사실이 아니며 고향은 전남 목포랍니다. 학력 대학교는 목포전문대 유아교육과랍니다.

참고로 봉준호의 작품 마더(영화)에서는 피해자의 장례식에 찾아온 가해자의 어머니인 김혜자의 따귀를 때리는 피해자의 친척으로 짤막하게 등장했던 상황인데 아무리 연기라도 대선배인 김혜자를 때리는 역할을 쉽게 할 배우가 없어서 봉준호가 직접 대학로를 돌아서 황영희를 캐스팅 했다고 한답니다. 문제는 섬세한 봉준호 감독의 촬영 스타일 상 김혜자의 뺨을 20번을 넘게 때려야 했답니당 ㅋㅋㅋㅋ

2017년의 경우에는 10월 중순까지 기준으로 무려 8작품에 참여했는데, 특히 10월 둘째 주의 경우 황영희가 출연한 작품이 한 주에 5작품이나 방영하는 등 그야말로 소처럼 일하고 있답니당!! 언니는 살아있다!에서 안내상과 부부 역할로 맹활약을 펼친 바가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