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심영은 결혼 남편 직업 박원빈 나이 키 고향
지난 2018년에 탤런트 영화배우 심영은과 박원빈이 11월 화촉을 밝히게 됐다는 보도가 나왔답니다. 심영은의 나이는 1987년생이며, 키는 165가 넘어보인답니다. 고향은 서울이며 학력 대학교는 상명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했답니다. 아쉽게도 아버지 부모집 집안은 미공개네요!
당시에 배우의 결혼 소식은 심영은의 인스타그램으로 알려졌답니다. 심영은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식 화보 촬영 현장 사진을 게재했던 것입니다. 이에 따르면 심영은과 박원빈은 웨딩 플래너의 도움 없이 직접 결혼을 준비하고 있답니당^^
이에 두 사람을 향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답니다. 심영은은 2008년 영화 '고고70'의 단역으로 연기를 시작했답니다. 이후 '마이너클럽' '밤에 활동하는 동물 공략법' 등으로 스크린을 찾았답니다. TV드라마에는 2015년 'MISS 맘마미아'부터 얼굴을 비췄답니다. 지난 2017년에는 KBS '김과장'과 '드라마 스페셜-감덕순 애정편천사'에 출연해 눈도장을 받았답니다.
그런가 하면 정말로 공연계에서도 활발히 활동했답니다. 지난 2012년 연극 '서툰 사람들'로 시작해 '꽃의 비밀'와, '상계동 덕분이' 무대에 연달아 오르며 전국 각지를 돌았던 바가 있답니다.
배우자 남편이 되는 박원빈 역시 경력이 탄탄한 배우랍니다. 지난 2008년 영화 '비스티 보이즈'를 시작으로 해서 '고고70' '핸드폰' '걸프렌즈' '간기남' 등에서 단역을 맡으며 경험을 쌓았답니다. 2014년 '위층여자'로 처음 주연을 맡고 '마이너클럽'과 아울러서, '더 폰' '챔피언' 등에 출연했다. 2015년 드라마 '유일랍미'에 출연한 적도 있답니다.
이런 가운데 심영은과 박원빈은 상명대학교 연극학과 출신이라는 공통점이 있답니다. 실제로 캠퍼스 커플로 사랑을 싹 틔웠다는 두 배우랍니다. 영화 '고고70'과 '마이너클럽'에도 함께 출연하며 서로의 꿈과 사랑을 키워나갔답니다. 이에 결혼으로 결실을 맺게 된 두 배우가 이후에도 '열일' 행보를 보여주기를 기대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