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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 집 위치 동네 사는곳 어디 이봉원 전원주택

참아남 2020. 12. 20. 23:52

지난 2013년 경에 개그우먼 박미선(당시 나이 46세)의 집이 공개됐답니다. 당시에 엠비씨 예능프로그램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에서 개그우먼 김지선이 박미선의 집을 찾아가는 모습이 공개됐답니다. 마침 집 마당에서 박미선의 남편 개그맨 이봉원의 아버지가 정원을 가꾸고 있었답니다.

박미선은 "식구들을 위해 시아버지께서 직접 사과부터 시작해서 배추, 무, 대파 등 갖가지 채소를 재배한다"고 밝혔답니다. 이후 김지선은 박미선의 집 안으로 들어갔고, 높은 천장과 통유리로 꾸며진 거실에 감탄했답니다. 박미선은 이봉원이 직접 디자인한 20년 된 집이라고 밝혔답니다.

 

집 안에는 오래된 가전제품들이 많아 눈길을 끌었답니다. 박미선은 "냉장고는 20년째, 에어컨은 17년이 됐던 것이다"며 "작동이 잘 돼 버릴 수 없다"고 말했답니다. 김지선은 "응답하라 1994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답니다. 참고로 박미선 집 위치 사는곳 동네 어디는 서울시 마포구라고 하며 평수는 70~80평 정도에 집값 가격은 20억원이 넘을 것 같습니다.

- 박미선 남편 이봉원의 근황은???
한편 중국집 사장으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개그맨 이봉원이 ‘트롯파이터’에 출격한답니다. 2020년 12월 23일 첫 방송되는 MBN 예능 ‘트롯파이터’는 김창열의 ‘짬뽕레코드’와 박세욱의 ‘완판기획’ 두 트로트 기획사가 매주 스타와 아울러서, 셀럽들을 영입해 뽕끼 넘치는 노래 배틀을 펼치는 프로그램입니다. 두 기획사의 불꽃 튀는 캐스팅 전쟁, 매주 달라지는 다채로운 무대가 시청자를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답니다.

이런 상황에서 이봉원은 ‘트롯파이터’에 캐스팅되어 깜짝 트로트 무대를 펼칠 예정이랍니다. 이날 녹화에 철가방을 들고 등장한 이봉원은 천안에서 짬뽕 가게를 운영 중인 근황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답니다. 해당 짬뽕 가게는 이봉원이 직접 주방장까지 도맡아 운영 중인 것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답니다.

아울러 트로트 가수 ‘짬뽕원’으로 깜짝 출격한 그는 그동안 짬뽕을 만들며 꾹꾹 눌러 담은 끼를 무한 발산하며 '트로트 대세' 합류를 예고했답니다. 그의 애절하고 구슬픈 목소리에 현장에 있던 모두가 깊이 빠져들었다는 후문이랍니다. 그런가 하면 이날 ‘트롯파이터’ 녹화 현장에는 이봉원과 먼 친척 관계인 출연진이 있어 반가움을 자아냈다고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