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니 김신의 나이 학력 학교 부인 아내 결혼 고향
그는 밴드 몽니의 보컬이자 대한민국의 뮤지컬 배우이며 1977년생으로서 키는 178이랍니다. 고향은 서울이며 학력 고등학교 대학은 여의도고-목원대 졸업이랍니다. 미혼이기에 부인 아내 와이프는 사실이 아니죠.
지난 2005년 경에 몽니의 보컬로 데뷔했으며 2011년에 TOP 밴드 시즌 1의 심사위원으로 나온 적이 있답니다. 그 뒤에 지난 2012년에 밴드 전체가 시즌 2에 나와서 4강까지 올랐답니다. 그 뒤 2013년에 쇼미더머니2와 아울러서, 2015년에 백인백곡 끝까지 간다 등 개인으로도 예능 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그 뒤에는 복면가왕 36차 경연에서 소 키우는 견우라는 이름으로 참가해서 멋진 가창력을 보여줬답니다. 참고로 이번 경연에서는 역대 가왕들이 판정단으로 참여했으며 이 중에서 같이 겨루었던 음악대장(하현우)과 하면 된다(더원)가 참여했습니다. 참고로 중간에 개인기로 하면 된다가 선보였던 '좋은 날'의 충격과 공포의 '아이쿠' 모창을 하자 하면 된다는 흑역사를 스스로 재연하는 굴욕을 당했답니당 ㅋㅋ
한편 음악대장의 모창도 보여주자 음악대장은 마침 목 안 풀고 나왔다고 난색을 표하다가 등 떠밀려서 '매일 매일 기다려'의 샤우팅을 보여주는 등 예능 면에서도 크게 활약했답니다. 이 때 판정단 대부분이 누군지 예측하지 못하다가 3라운드에서 음악대장이 그를 생각했던 상황인데, 정작 추리 시간에는 전혀 확신하지 못했고, 그를 복면가왕 제작진에게 추천한 게 본인이라는 점이 아이러니하답니다.
이 경연에서 베틀 짜는 직녀와 아울러서, 88올림픽 꿈나무 호돌이를 꺾었으며, 신명난다 에헤라디오에 이은 준우승을 차지했답니다. 정체를 밝힌 뒤에는 카메라 울렁증이 심해서 방송 섭외가 오면 몇 차례 고민했던 것이라고 하며, 이번에 두 딸이 있는데 딸들이 커서 아빠의 무대를 봤을 때 기분을 생각하면서 노래를 했고 앞으로도 그 마음을 갖고 열심히 활동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답니다.
다음 해 5월에는 노래싸움 - 승부에 출연했는데, 공교롭게도 베틀 짜는 직녀와 같이 부른 1라운드 듀엣곡인 <바다에 누워>로 겨루었고 여기서 7:6으로 패했다니다. 지난 2018년부터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에 완전체로 종종 참여하고 있답니다.
아울러 2008년의 '록키 호러쇼'를 시작으로 뮤지컬 배우로도 활발히 활동했던 상황이며, '여신님이 보고 계셔'를 끝으로 2017년에 몽니의 마지막 공연이었던 클럽투어 막공(지난 2017년 11월 19일)에서 음악활동에 집중하기 위해 뮤지컬 배우 활동을 중단한다고 밝혔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