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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세빈 집 어디 위치 동네 아파트 가격 평수 집값

참아남 2021. 6. 5. 11:58

탤런트 명세빈이 혼자 사는 공주풍 집을 공개했는데, 나이가 47세 동안 비결 중 하나로 싱글 라이프를 꼽았답니다. 집 위취 어디 사는곳 동네는 용산구 이태원동이나 한남동으로 보이며, 아파트 평수는 20평대 정도에 집값 가격은 10억원이 넘어보인답니다.

201년 6월 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 82회에는 배우 명세빈이 새로운 편셰프로 합류, 본인의 혼자 사는 집을 공개했던 것입니다. 명세빈의 집은 동선이 얼마 안 되는 아담한 크기를 자랑했답니다. 명세빈은 "혼자 살기 정말 아늑하고 안전한 것이다. 청소도 반경이 굉장히 좁다. 딱 이 정도 크기라 혼자 살기 아주 좋은 것 같다"라고 전했답니다.

이어서 "나이가 40대 초반에서 중반으로 가면서 인생의 반을 산 느낌이다. 앞으로 남은 반을 어떻게 살까 그런 고민을 많이 한 공간이라, 제2의 성장의 시간을 보낸 따뜻하고 행복한 공간인 것이다"라고 말했답니다.


이어서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거실과 큰 식탁이 놓인 아담한 거실, 핑크 포인트를 준 볕 잘 드는 침실이 차례로 공개됐답니다. 이를 본 패널들은 "너무 예쁘다. 공주 방 같아 보인다"며 감탄했고, 명세빈은 평소 취향이 공주 같진 않지만 꾸미다 보니 그렇게 됐다고 밝혔답니다.

한편, 명세빈의 집에서는 직접 설치한 개성 가득 손잡이가 달린 서랍장과 드라마 '궁S'에 등장했던 곰인형 소품과 아울러서, 엔티크한 그릇장도 눈에 들어왔답니다. 명세빈은 그릇장에 대해 "누가 쓰던 걸 주셨던 것이다. 그걸 아빠랑 같이 칠했던 것 같다. 독립한다고"라고 설명했답니다. 명세빈은 주방의 초미니 냉장고에 대해선 "좋은 것은 저래서 신선한 음식만 먹게 된다"고 장점을 전했답니다.

마지막으로 명세빈은 주방과 붙어있는 다용도실에 옷장을 둔 뒤에 드레스룸으로 이용 중인 것도 보여주며 "집이 크지 않으니까 수납이 제일 어렵던 것이다. 작은 다용도실이 있어 옷을 넣어놨던 것이다"고 말했답니다. 명세빈은 이 외에도 다양한 물건들을 다용도실에 보관 중이라며 "창고만 정말로 20평"이라고 농담했답니다.

한편 이날 명세빈은 "나이를 정말로 안 먹는 것 같다"며 동안 비결을 묻는 패널들에게 "제가 아기도 없었다. 그리고 가정이 없다보니 저만 챙기면 되잖나. 그게 비결이지 않나 싶은 마음이다"고 말한데 이어 "식단을 중요시 한다. 나이가 들며 소화가 좀 안 되던 것이다. 그래서 소화가 잘 되는 걸로 먹다보니 가스가 안 찬다. 전체적으로 그래서 부기가 없고 혈액순환이 잘 되는 것이다. 그게 비결이지 않을까 싶다"고 고백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