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훈 결혼 부인 아내 와이프 집안 연봉
카카오게임즈 남궁훈 대표가 '집사부일체'의 CEO특집 주인공으로 등장해서 눈길을 끌었답니다. 2020년 6월 28일 저녁 때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는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CEO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카카오게임즈의 남궁훈 대표가 출연했답니다.
참고로 카카오게임즈는 취업준비생이 가장 가고 싶은 취업 선호도 기업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한 기업이기도 하답니다. 회사의 CEO인 남궁훈 대표는 평소에도 직원들과 더불어서 익명 단체채팅방에 참여해 자유롭게 대화를 나눈답니다. 이에 '집사부' 멤버들도 남궁훈 대표와 대화를 나누며 서로의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이어서 멤버들은 사옥으로 자리를 옮겨 남궁훈 대표와 인사를 나눴다. 남궁훈 대표가 '집사부'의 시청률을 걱정하는 상황에서, 김동현은 "'집사부' 시간에 게임창에 공지를 띠웠으면 한다"라고 말했답니다. 양세형은 "'집사부' 시청시간이라고 하거나 셧다운을 하는 것이"고 제안해 웃음을 자아냈답니다^^
한편 남궁훈 대표는 "게임산업의 규모가 14조원이고 대중문화 수출액보다 많은 것이다"라며 "E스포츠 분야에서 한국은 축구로 치면 브라질과 같은 나라이다. 우리국민이 게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했으면 정말로 좋겠다. 게임을 터부시하지 말고 자녀와의 소통의 창구로 생각했으면 하는 마음이다"라며 게임산업의 규모를 설명했답니다.
이어서 양세형이 외국에서 게임에 몰입해 일어난 안 좋은 사례를 말하려고 하자 "이거 편집해 주셨으면 한다. 어디에나 '돌+아이'는 있다"며 소리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답니다.
남궁훈 대표는 과거 맞고, 테트리스 게임 열풍을 일으킨 한게임 멤버였답니다.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깜짝 놀랐답니다. 양세형은 "내 돈 많이 가져가셨다"며 "사무실에 있는 자전거는 가지고 갈려고 한다"라고 말했답니다.
아울러 남궁훈 대표는 신성록의 '연봉' 질문에 "연봉은 프로게이머들 정도인 것이다, 페이커 정도는 아닌 상황이다"라고 답했답니다. 참고로 남궁훈 대표의 부인 아내 와이프 자녀 아들 딸 등은 방송에서 공개돼지 않았답니다.
남궁훈 대표는 회사의 여러 복지시설을 소개했답니다. 맥주를 마시며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수 있는 공간과 더불어서, 업무 중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 등을 소개했답니다. 아울러 임신, 출산, 자녀의 입학 등 인생의 중요한 시기에 맞춘 선물 등 여러 복지제도를 공개해 감탄을 자아냈답니다.
방송에서 남궁훈 대표는 "직원들의 복리후생에 대해 고민하면서 CEO 대표이사가 예전 부족국가 시절의 추장과 비슷하다는 생각을 했던 것 같다. 사냥을 나가서 매출을 올리고 영업이익을 내는 것도 중요한 일이지만, 사냥에 함께 한 임직원에게 전리품을 어떻게 분배하는지도 사냥만큼 중요한 마음이다. 사냥한 전리품을 만족스럽게 나눠야 하는 의무가 있다"라고 말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