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미호와 아울러서, 이경택 부부가 부모가 되는 감동의 순간을 함께 나눴답니다. 유튜브 채널 미호TV에는 지난 2021년 1월 5일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리얼 출산 이야기를 보내 드랍니다. - 션이와 만나는 순간의 2탄" 동영상이 올라왓삽니다.
이번 동영상은 1편에 이어 고미호의 출산 과정을 담았답니다. 고미호는 남편 이경택의 응원을 받으며 오랜 진통을 끝내고 본격적으로 출산에 돌입했답니다. 이어서, 거친 호흡을 내몰아치면서 고통을 이어가던 고미호는 혼신의 힘을 다해 힘을 줬답니다. 이경택 역시 함께 숨을 참고 힘을 복돋우며 고미호와 호흡을 맞췄습니다.
아울러, 시간이 흐른 후 드디어 아기의 머리가 보이기 시작했답니다. 고미호는 크게 소리 지르며 출산 임박의 순간을 만끽했답니다. 세상에 태어난 아기는 크게 울었지만 이내 고미호의 품에 안기더니 잠잠해지며 엄마와 교감을 나눠 가슴 뭉클한 감동을 자아냈답니다.
출산 후 부부는 하이파이브를 하며 서로를 격려했답니다. 고미호는 "나 할 일을 정말로 다했다. 이제 오빠가 다 키웠으면 한다"고 쿨하게 말했고, 이경택은 "너무나도 정말로 멋있었다"고 엄지를 치켜 세웠답니다. 고미호는 "다른 우주로 날아갔다 돌아왔던 것 같다. 역시 4kg다"면서 감격스러워했답니다. 이어 카메라를 향해 "정말로 여러분 덕분이다"고 감사 인사를 남겼답니다.
이경택 역시 "고미호 임신부터 출산까지 대장정 마침표를 찍었던 것입니다"고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답니다. 이어진 동영상에서 이경택은 고미호에게 "혹시 나중에 둘째 생각 있는 것이냐"고 물었답니다. 고미호는 말보다 손이 먼저 나가면서 화를 내 웃음을 자아냈답니다.